dfsaf

 
 
   



::   준수 
::   http://www.genijoon.com
::   2013년 올해의 영화
<영화 순위>

1월 2일에 파이이야기를 보고는 아직 363일이 남았지만 분명 이것이 올해 최고의 영화이리라 예감했었다가
10월에 그래비티를 보고 나오며 이건 2015년까지 합쳐도 최고의 영화라고 단정했는데
12월에 본 어바웃타임을 보고는 평생 몇 번 더 봐야겠다고 생각했다.

올해는 좋은 영화가 유독 많았던 해.
"나의 독서계" 만큼이나 풍족했던 "나의 영화계"
순위엔 없으나 '홀리 모터스'도 NL 신인상 못 받은 류현진급이었다.

특이한 점은 국내영화를 2편 밖에 보지 않았네. 베를린과 설국열차.














5. 설국열차

  - 객관적으로 재미있고 충분히 치밀한 영화








4. 인더하우스

  - 현실과 소설 사이의 커튼을 조심스레 들추는 주인공의 어깨 너머로 나도.








3. 파이이야기

  - 영화화의 좋은 예. 스토리를 모르고 봤다면 1등 자리에 있었을지도.











2. 그래비티

  - 환상적이지 않아서 환상적인 우주체험에 몰입되어 진심으로 응원하다









1. 어바웃 타임

   - 돌아갈 수 있더라도 결국 정답은 현재에




* 준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(2016-06-21 09:58)

관심 :: 어바웃 타임 순위가 1위인 것,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. 아, 저는 어바웃 타임이 내년 순위표에 오를텐데, 높은 성적이 아니길 기대합니다^^ (그만큼 기대치 못한 감동이 많길 소망한단 뜻일까요? ^^)  
준수 :: 어바웃타임 결국 보셨군요?
점점 뒤로 밀려나서 순위권에서 사라지길 바랍니다.ㅋㅋ
 
한여자 :: 설굴열차는 지난 여름 한국 들어갔을때 작은 남자랑 삼성동에서 심야봤구요, 인더 하우스만 못봤네요.
물론 컴화면으로 볼수밖애... - -;:
설국열차 보고 한밤중에 대치동으로 둘이 걸어오면서 참 많이도 두런두런 얘기했던 기억이 나요.작은 남자가 어느덧 더 이상 작은 남자가 아니더라구요
삭제

     


PREV
   2014년 올해의 영화 [27]

준수
NEXT
   2012년의 내맘대로 리스트 - 올해의 영화 [8]

준수


Copyright 1999-2019 Zeroboard / skin by AMICK
   

Copyright ⓒ 2003-2015 genijoon. All rights reserved.